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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복지4

2026년 기초연금, 얼마나 오르고 언제 신청하나요? (선정기준액·지급액 총정리) 오늘이 9월 17일이니 곧 추석 지나고 가을이 깊어지겠네요. 이맘때쯤 부모님 팔순이나 칠순 잔치를 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 겸사겸사 기초연금도 챙겨보시면 좋을 것 같아 2026년 기준으로 달라진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기초연금은 신청 시점이 생일과 맞물려 있어서 미리 알아두면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습니다. 대상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인정액이 정부가 정한 선정기준액 이하인 분이 대상입니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1월 2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6년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천 원으로 결정됐습니다. 2025년(단독가구 228만 원, 부부가구 364만 8천 원)보다 각각 19만 원, 30만 4천 원 올랐습니다. 소득인정액은 소득평가액에 재산.. 2026. 9. 18.
2026년 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 얼마나 받고 언제 신청하나요 오늘이 9월 17일인데요, 요즘 출산을 앞두고 계시거나 이제 막 태어난 아이를 키우기 시작하신 분들이라면 어떤 지원금을 언제,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저도 주변에서 관련 질문을 많이 받아서 이번 기회에 2026년 기준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참고로 정부는 2027년 7월부터 지원 제도를 크게 개편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이 부분은 아직 국회 심의가 남아 있어 확정된 내용은 아닙니다. 오늘은 지금 당장 적용되는 2026년 기준 금액과 신청 방법 위주로 짚어보겠습니다. 대상 부모급여와 첫만남이용권은 소득이나 재산 수준을 따지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아동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보편적 지원입니다. 부모급여는 출생 후 만 24개월(2세 미만)까지 지급되고 첫만남이용권은 출생 시.. 2026. 9. 18.
청년월세지원 2026년 지금 상황은? 이번 달이 선정자 발표 시기입니다 오늘이 9월 17일인데요, 올해 초 자취를 시작하면서 월세 부담 때문에 청년월세지원을 신청해두신 분들이라면 지금이 결과를 확인해볼 타이밍입니다. 반대로 신청 시기를 놓치셨거나 이제 막 알아보기 시작하신 분들도 계실 텐데, 현재 이 제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정리해봤습니다. 대상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청년월세 특별지원은 만 19~34세(2026년 기준 1991~2007년생) 청년이 대상입니다. 부모님과 따로 살고 주택을 소유하지 않아야 합니다. 청년 본인 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부모님이 포함된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를 충족해야 합니다. 재산 기준(청년가구 1억 2,200만 원, 원가구 4억 7,000만 원 이하)도 함께 봅니다. 이 기준은 복지로 공식 공지에 나와 있습니다.. 2026. 9. 18.
2026년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반기신청, 9월 15일 마감 이후 지금 챙겨야 할 것들 오늘이 9월 17일이니 2026년 귀속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기간(9월 1일~9월 15일)이 이틀 전에 막 끝났습니다. 신청하신 분은 지급일을 확인해두시면 되고 혹시 깜빡하고 놓치신 분들도 아직 방법이 남아 있으니 오늘 안에 한 번 점검해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신청 대상 반기신청은 근로소득만 있는 분들이 정기신청 대신 선택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사업소득이나 종교인소득이 있으면 반기신청을 할 수 없고 매년 5월 1일~6월 1일 정기신청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고 국세청(nts.go.kr)이 안내합니다. 자녀장려금은 부양자녀(18세 미만)가 있는 홑벌이·맞벌이 가구가 대상이며 근로장려금과 수급 요건을 함께 적용받습니다. 신청 기간 이번 상반기분 반기신청은 9월 1일~15일로 이미 마감됐습니다... 2026. 9. 18.